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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늬싱고 슬슬 수태봉 끝까지 올라오는 찰나야 형들. 


진짜 농담이 아니고 일주에서 이주사이에 잎 한장씩 공장에서 찍어내는 수준으로 올라와서 결단을 해야하기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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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름도 빨라서 실내에서 키우는데 5일에 한번씩 물주고 있어..


영정사진이 될수 있기에 하나 찍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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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90cm 수태봉도 제작해놓은게 있어서 두가지 선택이 있는데




1. 수태봉과 화분을 더 큰걸로 바꿔준다.


2. 제일 바텀 잎 3장과 뿌리는 남겨두고 나머지는 잘라서 삽목과 물꽂이를 한다.




개인적으로는 좀 성장이 빨라서 그런지 자리를 안잡아서 그런지 생각하는것과 멀리 안 이쁘게 자라나서


칼춤추고 뿌리받아서 여러개로 풍성하게 키우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형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