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부터 식물 잘 죽이셨고.... 나도 별 생각 없이 살았는데
갑자기 다육이가 기르고 싶어져서 찾아봤는데 집에 있더라고.
가육이는 상태 보니까 저기서저렇게 마르고 있는거 같은데 그냥 한달에 한번쯤 물주면됨?
겨울인데 저렇게 밖에 둬도 괜찮나???
세번째 사진은 전에 동백나무라고 한거같은데...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살릴 수 있냐? 나도 동백꽃 좋아해서 살아서 몇년 뒤라도 꽃 보면 좋을것 같은데.
엄마가 전부터 식물 잘 죽이셨고.... 나도 별 생각 없이 살았는데
갑자기 다육이가 기르고 싶어져서 찾아봤는데 집에 있더라고.
가육이는 상태 보니까 저기서저렇게 마르고 있는거 같은데 그냥 한달에 한번쯤 물주면됨?
겨울인데 저렇게 밖에 둬도 괜찮나???
세번째 사진은 전에 동백나무라고 한거같은데...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살릴 수 있냐? 나도 동백꽃 좋아해서 살아서 몇년 뒤라도 꽃 보면 좋을것 같은데.
형님 저도 식린이지만 지나가다가 아무도 댓글을 남기지 않는 것 같아서 노파심에 댓글을 남깁니다. 저도 다육이를 키우고 있는데 형님께서 키우시는 다육이를 보니 13일에 물을 흠뻑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육이 화분은 높이가 너무 낮아서 베란다 샷시 때문에 다육 화분에 그늘이 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최소한 작은 박스 사이즈 물건 위에 다육 화분을 놓아두면 그래도 화분으로 햇빛이 다 잘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후 10시 정도 쯤 되면 날씨가 추워지니 너무 춥다 싶으면 다육이도 살아야 하니 현재 오늘 11월 1일 날씨 기준으로는 오후 10시 전후로 해서 너무 추우면 베란다 창문을 닫고 아침에 창문을 열어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육이라도 살려보겠습니다. 다음에는 꼭 건강한 친구들로 찾아올게요
저도 식린이지만 동백나무는 현재 새잎도 조금씩 나려고 하는 것 같고요 새잎도 있는 것 같구요. 그래도 잘만 관리해주시면 동백나무는 앞으로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란다 바닥에 동백나무 잎 떨어진거 빗자루 쓸으셔서 다 치우시구요 화분에 떨어진 나뭇잎도 치우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한번 동백나무 화분은 좋은 흙으로 분갈이를 해주시는 것이 좋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동백나무는 관엽식물로 분류하는 것 같은데 제가 관엽식물은 잘 키우지 않아서 관엽식물 분갈이를 할 때 사용해야 되는 흙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 말씀드리기 많이 조심스럽네요... 관엽식물 전용 흙도 있는 것 같구요, 그냥 양분이 많은 흙인 배양토에다가 동백나무를 키우는 분들도 네이버에 찾아보니 몇몇분들도 계시네요.
동백나무 흙에 대해서는 인터넷으로 잘 찾아보시고 한번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지 않으실까 싶네요.
제가 다육이를 플라스틱 화분에다가 많이 키우고 있는데 플라스틱 화분 넓은거 몇개 사셔서 다육이 전용 흙도 같이 사셔서 한번 분갈이 하시는 것도 다육이를 살리는 길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살린다는 표현을 썼지만 사진에 올리신 흙에서도 그래도 다육이는 잘 살아갈 듯 싶습니다...
동백나무 가지 잘라서 초록색 보이는 부분까지만 남기고 뽑아서 뿌리 정리후 다시 잘 심어죽고 그늘에두고 새순나길 기다릴 것 같다 나라면
햇빛 잘 받으라고 창문 열어둔 쪽으로 꺼내뒀는데 다시 그늘에 두는게 좋을까요?
뭐가 문제라 저리 됐는지 몰라서...지금은 새순 나고 뭔가 살아나려고 하니까 크게 자극주지 않는 게 나을듯.
다들 댓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튼 동백나무는 나무라서 그런지 다른 식물들과는 생명력 부분에서 근본이 다르네요 개인적으로는 일단 가지 자르는건 비추라고 생각합니다... 가지에서 언제 모르게 새잎 나올 수도 있고 해서 그냥 일단 한달이건 두달이건 저는 놔두는게 좋을 듯 하네요...
ㅇㅇ 그러는게 나을것같음. 근데 관리상 문제가 고쳐지지 않으면 결국 죽게될 테니까 왜 저렇게 됐는지 살펴봐야할듯
네.. 근데 뭐 생명적으로는 다육이건 동백이건 둘 다 현재로서는 아주 경각에 다르는 문제는 없는 듯은 한데... 다육이 화분은 베란다 바닥에서 조금 높여주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베란다 바닥이 원래 워낙에 차갑고 한겨울되면 더 차가워질 것이고 해서 바닥에 다육 화분을 계속 놔두면 앞으로 올해 겨울에 다육이 한테는 안좋을 듯 싶네요... 최소한 택배 박스 높이 정도는 넘게 다육 화분 놔둘 높이를 만들어주셔야 될 듯 싶습니다... 사진을 보니 어른 성체급 다육이는 아닌 것 같아서 차가운 베란다 바닥 한파에 방치하면 그대로 무지개 다리 건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육이라 생명력이 좋기 때문에 바로 무지개 다리 되지는 않겠지만 베란다 바닥은 좋지 않은 듯 싶습니다. 한겨울 되면 베란다 창문 닫아도 베란다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갈수도 있으니까 베란다 바닥에 다육 화분 놔두는 것은 걱정이 많이 되네요
낮은 의자 찾아서 올려주었어요. 감사합니다!!
예 잘하셨습니다 형님 굿굿입니다.
그리고요 형님 다이소에서 다육이건 관엽식물이건 난초가 되었든 범용적으로 쓸 수 있는 스프레이식으로 뿌릴 수 있는 액체형태의 비료도 있는데 한번 사서 써보시죠 형님 2천원에 500미리 팔던 것 같구요 3~5천원에 2리터 교체용도 같이 팔아요 저도 다이소 비료 잘 쓰고 있음... 다이소 비료 사서 쓰세요 파이팅이에요 형님
그런데 다육이랑 동백나무랑 뭐 특별하게 식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과습이다, 물렀다, 썩었다, 곰팡이가 폈다 뭐 이런 증상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둘다 물 조절만 잘해주시고 햇빛 시원하게 잘 쬐게 해주시고 바람도 통풍 잘 되게 해주셔도 지금 상태에서 그대로 죽지 않고 잘 살아는 갈 듯 싶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봄까지 최대한 살려서 날 좋을때 분갈이 하고...
다들 도움 주신만큼 꼭 잘 살려서 다시 오겠습니다. 여러만 말하지만 너무 감사하고 다들 키우는 식물들 건강하길 바랄게요
지금 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중간에 젤 큰 다육이가 조금은 마른 듯 한데 저 상태에서 그래도 다육이에게 물을 흠뻑 주는 것은 조금 그런것 같고 스프레이 분무 형식으로 조금 칙칙 칙칙 칙칙칙 뿌려주는게 좋을 듯 싶네요. 형님께서 글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조금은 마른 것 같네요. 좀 춥다 싶으면 사진에 나와있는 창문 열었다 닫았다 하는 위치가 아닌 동백나무 바로 옆의 위치 쯤으로 대피 시키셔서 햇빛 계속 쬐게 해주시면 될 듯 함... 추운 한겨울에 다른 식물들을 방이나 거실로 대피를 시키는 것 처럼 한겨울에 사진에 나와있는 다육이를 궂이 방이나 거실로까지 대피, 피신 시킬 필요는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음.... 한겨울에 베란다 기온이 어떠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안그러더라도 잘 살아는 갈 듯 싶어서 그렇습니다. ^^
중심의 다육이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좌우측의 다육이의 수분 상태와 발육 상태에 따른 물을 어느 정도 줬을 때의 다육이가 짓무를 가능성도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 곧바로 다육이에게 물을 전부 흠뻑 주라는 말을 언급하는 것은 대단히 조심스럽네요.. 좌측 다육이는 물 상태 괜찮은 듯.. 물 줄거면 조금만요... 중심 다육이는 물 좀 주셔야 될 듯 합니다.. 우측 작은 얼굴 두개의 다육이의 뿌리와 중심 다육이의 뿌리가 비슷한 자리에 있을 것 같아서 물 조금 적당히만 주시면 될 듯 하네여...
다육이 물 줄때 다육이 물조리개 검색하면 나와요.(댓글은 사진 첨부가 안되네여) 아니면 다이@ 가서 양념통 줄기 좁은 거 사서 주면돼요. 애가 굶어 디질거같다야!!!!! 할때 있어요. 잎을 만지면 말랑하다던가 힘이 없던가.. 잘 봐주심 신호가 와용.. 다육이 예뿌게 키우면 좋겠어요. - dc App
동백나무한테도 물 안준지 조금 되었을 듯 한데 동백나무한테도 시원하게 물 좀 주시지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