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랬던적이 있어서 안내문을 붙이니 다음날 바로 가져왔었는데 3년동안 애지중지 키워왔는데 8촉 정도를 뽑아갔네요.
화분 바로 앞에 cctv도 있는데도 불구하고요.


가격을 떠나서 정말 애지중지 키우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전에 한번 경찰 부르니 사건으로 넘어가면 형사입건된다고 하셔서 cctv확인도 안하고 그냥 넘어갔고 그땐 다행이 돌려줬는데 이번엔 안내문을 붙인지 24시간이 지났는데 안 돌려주네요.
피트모스에서만 사는 식물이라 일반 상토에 심을 경우 삼투압때메 죽을 수도 있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