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하면서 거실에 반려식물을 키워보려고합니다.
올리브나무를 눈여겨보고있는데, 토피어리형태로 된 친구를 사려고보니 카니노와 아르베키나 품종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각 품종별 차이가 어떤게 있을까요?
키우면서 주의해야될 부분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분가하면서 거실에 반려식물을 키워보려고합니다.
올리브나무를 눈여겨보고있는데, 토피어리형태로 된 친구를 사려고보니 카니노와 아르베키나 품종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각 품종별 차이가 어떤게 있을까요?
키우면서 주의해야될 부분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자가 수분되는 종이 아르베키나, 나머지는 안 된다고 알고 있어요. 올리브 열매를 직접 따고 싶으면 아르베키나는 1그루로도 되고 카니노는 2그루는 있어야 된다는 뜻. 근데 올리브나무 키워서 열매를 보려면 몇년씩 키워야하니까 처음 들이는 식물이면 그때까지 살려놓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 아직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 dc App
품종별로 약간씩은 잎의 크기나 모양 수형이 다르긴 하더라구요. 근데 키워나갈 게 아니고 애초에 토피어리로 완성된 걸 사실거면 그냥 지금 보기에 이쁜 걸 사세요.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