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인날 처음 물 주고(물 아래로 빠질 정도였고 약 1.5리터) 그 이후에는 과습 걱정돼서 거의 2주 동안 물 안줬는데
잎 끝부분이 검정색으로 변하거나 계속 떨어졌어요
판매자분께 물어보니 물 주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두라고 하셔서 보름만에 물 줬는데도 잎이 한 두 장씯 계속 떨어집니다..
처음 데려올 때부터 잎에 흰색 점들이 있었고 잎이 잘린 부분들이 있었는데, 병이나 벌레가 있는 걸까요?
검색해보니 응애가 원인일 수도 있다고 해서 사막이리응애 구입해서 걸어두었습니다..
혹시 잎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ㅠㅠ
야외에 있던 식물을 집 안에 들여놓으면 잎 우르르 떨어지고 새잎 나오는 애들 있긴 있는데, 사진에 새순이 안보이니 이 경운 아닌것 같아
사진엔 안보이지만 새순 나는 가지도 있어요. 고무나무도 하나 키우고 있는데 그 친구도 처음 왔을 때 잎이 많이 떨어진 경우가 있어서, 이번 케이스도 환경 변화로 인한 잎떨굼이었음 좋겠어요..
환기는 잘 됨? 선풍기 제일 약풍+회전모드 돌려서 며칠정도 바람좀 맞춰줘봐
요 며칠 일부러 베란다에 뒀었고, 실내에서 키울땐 베란다문 열고 출근해서 환기는 잘 됐을텐데.. 물 주고 나서는 그렇게도 해봐야겠네요
잎 끝부터 상하면 대부분 뿌리 상한건데 과습아니면 분갈이때 뿌리 다친거 같아요.
과습임 멀칭돼있는거같은데 싹다 걷어내
올리브는 물빠짐이 좋아야 된데서 토분에 심어서 밖에 두니 잘 자라더라구요. 실내라 통기가 안된 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