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로 화분 흙갈이 하는거 한번도 본적 없고 (대신 화분 크기가 작진않음)
영양제는 유독 비실거리는 애 있으면 대충 영농자재마트 같은 곳에서 하나 사다가
일년에 한번쯤 꽂아 두시는게 다 던데..
아 대신 햇빛이랑 물은 꼬박주고 가끔 비오면 내놔서 빗물 주는정도..
애지간한 식물 다 무럭무럭 건강함
점점 증식하고 있어
이게 금손인가
내가 보기로 화분 흙갈이 하는거 한번도 본적 없고 (대신 화분 크기가 작진않음)
영양제는 유독 비실거리는 애 있으면 대충 영농자재마트 같은 곳에서 하나 사다가
일년에 한번쯤 꽂아 두시는게 다 던데..
아 대신 햇빛이랑 물은 꼬박주고 가끔 비오면 내놔서 빗물 주는정도..
애지간한 식물 다 무럭무럭 건강함
점점 증식하고 있어
이게 금손인가
빗물 주시네 - dc App
오 그게 그냥 물주는거랑 큰 차이가 있어?
차이가 많을거같긴 하다 몬가 자연에서 크는애들이 잘크는 이유가 있을거가태
빗물이 보약이라는 말있는데 빗물에 대기중에 있는 질소같은거 같이 많이 녹아있어서 그러거 아닐까
식물은 따뜻한곳에서 햇빛만 잘받으면 8할은 잘큼
통풍도 잘되고 빛 물 다 있으면 어지간한 애들은 쑥쑥 잘크지 근데 비올때마다 밖에 꺼내두신다는건 그만큼 자주 들여다보시는 거잖아 벼가 농부의 발소리를 들으며 큰다고 하는데 화초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ㅎㅎ
벼 얘기 좋다
좋은 말이당
영화 리틀 포레스트(일본판)에 나온 말이야 ㅎㅎㅎ 쑥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