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진행중인 일이고 해결되려면 12월까진 지켜봐야 하는데

닷새 사이에 멘탈이 박살나서 식물들 못돌봐주고 있는게 너무 슬프다

내 밥도 일도 손에 안잡히는 상황이라 물줘야 하는데 물줘야 하는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음 ㅠ_

미안해 오랜만에 나타나서 끙끙대는 글만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