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덕 친구가 뉴욕에 출장감 ㅋㅋㅋ 여기저기 몬스테라 많타 카길래 사진 찍어 보내라 한게 왔다 ㅋㅋㅋ
와따 마 뉴요커들 몬스테라 화끈하게 키우네예 ㅋㅋㅋㅋ 지지대 수태봉 거의 없음 ㅋㅋㅋ 살아남을 자들만 살아남든가 수형 니 맘대로 살아보든가임 ㅋㅋㅋ
옷가게 몬스
폭포수 스타일
한 줄기 달랑 키우는 그런거 없네 ㅋㅋㅋ 고마 쌔리 모다서
흘러 넘치든지 말든지
뭉탱이로 키움
코코넛봉(?) 대준거 겨우 한개 찾음 ㅋㅋ
바글바글
히메는 또 어떻고?
고마마 단체다ㅋㅋㅋ
그외
야 여기도 뭐 별거 읎네.우리가 키우는거 키우네
이거 나도 스울에서 키우거든??
횡잉스킨다빈스
떡갈나무 유니버셜인가봄. 저기는 선인장 위에 인형있음 ㅋㅋ
셀렘?
술집 천장의 횡잉 스킨 ㅋㅋ
밤비노 시원하게 ㅋㅋ
몬스테라는 수형도 안 잡아주디만,,,, 스킨을 봉을 태우네???
플랜트로 월 채우기
조화 아니고 진짜라 캄
와따마
저 삭막한 도시에서도 식물이 같이 사나봄
결론: 사람 사는데 다 똑같다
끝
아니.. 죄다 올해한국에서 유행한것들 뿐이네ㅋㅋㅋㅋ
우리랑 다를 게 아예 없네
스킨다빈스키가 지지봉 갖고 있네 - dc App
유툽에서 영국 식덕 집 투어하면서 영미식덕이 수다떠는 영상봤는데 런던 식덕네 키우는거 거의 식갤에서 본거 몇개는 나도 키우는거더라 ㅋㅋ 걔네도 몇년전 희귀해서 네덜란드까지 가서 사온거 이제 가격 폭락했고 어쩌고 하던데 필레아페페였던가 지구반대편 사람들 기호와 소비양태가 이렇게 비슷할일인가 레옹 보면 열대관목 선호는 서구에 진작부터 있었고 우리는 뒤늦게 합류
한거 같지만.. 보스턴고사리 역사 다룬 기사 보니까 서구에서 열대관목 유행한 건 1850년대 런던 대박람회에서 수정궁이라는 초대형 온실 전시장에 식민지에서 채칩해온 수미터의 관목들을 선보인후라고 하더라고
엥 이제보니 글이 왜 두개가 됐지 ㅋㅋ
다른거 다필요없고 어떻게 벌레잡는지만 비법 알아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