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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서향에서 3월달부터 방에서 방충망 열고 키우다
벌, 사마귀 등이 들어와서 6월달부터 스탠드 식물등 이용해서 키웠어.
이름표에는 미니 은목서라고 써놨는데
식초보(지금도 초보) 시절 은목서 판매 비시즌에 사느라 이름을 저렇게 써놨었어. 구글검색하니 카오리히메 구글목서 더라.
슬슬 개화중인데 코를 가까이 대야지 은은한 향이 나. 상쾌한 향이야. 꽃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워. 피면 별사탕 같을 듯.
밑에는 지금 키우고 있는 동백. 근데 백동백으로 산거여서 완전개화하면 사진 보내야 함.
회사 기숙사고 몇 달 뒤면 이전하는지라 전등선을 빨래건조대에 달아놨는데 잘 크고 있어서 다행이야.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