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엄청 작은 지방도시라 그런지 다 고무나무, 다육이 이런 애들만 올라옴 ㅜㅜ
진짜 다른 것들도 스파티필름 기본이나 개업 선물에 쓸 것 같은 애들만 있는데 가격도 인터넷으로 사는 것보다 보통 2~3배 이상 비쌈...
장미허브 8천원 1만원 이러는 거 보면 어지러워
우리 지역 엄청 작은 지방도시라 그런지 다 고무나무, 다육이 이런 애들만 올라옴 ㅜㅜ
진짜 다른 것들도 스파티필름 기본이나 개업 선물에 쓸 것 같은 애들만 있는데 가격도 인터넷으로 사는 것보다 보통 2~3배 이상 비쌈...
장미허브 8천원 1만원 이러는 거 보면 어지러워
ㄹㅇ 난 경기도권인데도 매물이 없어서 걍 인터넷으로 쇼부 봄
나도 같은 지역에서 당근 거래로 만나서 식친 만들고 싶다 ㅜ...
난 로즈마리 150000원짜리 봤닼ㅋㅋㅋ
??? 10년 이상 산 완전 짱큰 로즈마리면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미허브 8천원? 글쓰니가 판매 가즈아 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 아 이게 장미허브가 없네 있었으면 100만장자 가능했는데
ㄴㄱㄴ 몇번 보다가 관둠 좋은 판매처를 확보하는게 속편할듯
나도 그래서 인쇼만 엄청 해서 좋은 판매처 찾으면 거기서만 삼 ㅋㅋㅋ
나 경기도 외곽인데 여기도 업자 천국이고 찐매물 별로 없어
경기도 마저...? 여긴 진짜 업체도 없고 할머니들이 본인들 키운 기간 가격까지 합쳐서 파는 것 같아 다...
어 난 경기도에서 서울로 왔는데 식덕은 경기도가 더 많은듯 카테고리도 다양함 다육이 관엽 제라 등
아 제라늄은 엄청 가끔씩 올라오더라 - dc App
제라도 종류가 식덕들 많은 동네는 유럽종 비싼대들 삽목이 엄청 올라오는데 오히려 서울은 그냥 보급형 국민이들 이름 모르고 키우다 방출이 많더라고
차라리 중나에서 찾아봐요
중고나라에도... 없어 ㅜㅜ 진짜 다 택배거래밖에 못해 - dc App
중고나라는 택배가 메인 아닌가요?
당근은 지역을 많이 타긴 해요. 젊은 식물러가 많을수록 식물갤 취향 관엽이 많고 그보다 나이 많은 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들에선 또 다육이들이나 분재류나 과실수가 흔해지고요. 그래도 나이많은 분들이 뭔지도 모르고 키우시다가 싸게 내놓으시는 경우도 있죠. 보석금전수라고 하나요? 금전수인가 하고 그냥 '돈나무인데 잘 안 커서 싸 내놔요^^' 이런 느낌으로 파
싸게 내놔요 이런 느낌으로 파시기도 해요. 에셀리아나같은 게 또 그 세대에게 먹히는 외모인지 그런 것도 많이들 내놓으시더라고요. 물론 보통 관엽은 잘 안 보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장점도 있어서 본가가면 꼭 당근을 뒤져봅니다 분재화분 한 5만원은 줘야할 거 같은 거 개당 3000원에 파시고 그래요
아 맞는 말 같아요 얼마 전에 당근에서 등나무 분재 올라온 거 봤는데 엄청 멋있게 잘 키우셨는데 원룸에서는 못 키울 것 같아서 그냥 넘겼거든요. 그 외에도 분재같은 거는 종종 올라오긴 하는 것 같아요. 분재 화분이 생각보다 비싸군요... 친구네 아버지가 분재생활하다가 집에서 몰매맞고 분재는 전부 정리했다고 분재화분 가지고 싶으면 가져가래서 - dc App
플라스틱으로 된 거니까 그냥 맘 편히 하나만 가져왔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많이 나가네요. 플라스틱 치곤 무게가 엄청 나가긴 하던데 플라스틱이 아닌가...? - dc App
나는 인천인데 테라리움이나 온실전용 식물 팔아도 안사가ㅠ 국내 판매 안하는 희귀식물 올려도 관심도없고 온실에서 키워서 순화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게 뭐냐고 물어서 순화방법 알려줬더니 아~예 하고 그다음부터 읽씹하고 잠수탐 허탈하더라. 온실 자리 모자라서 다 버려야되나 고민중. 당근 빌런한테 당해서 무나는 못하겠다
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내가 실습 순화시킨 건 아는 사람 주거나 하는데 아닌애들은 뭐 어떻게 교환같은거라도 못하나 싶음 ㅜ 버리기엔 너무 슬프고
공감한다...나도 아는사람들 여기저기 다 나눠줘가지고 나눔 줄곳도 이제 없다ㅠㅠ 순화 어려운것도 아닌데 비슷한 취미 가진 사람이 많지 않으니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