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외로워서 키우기 시작한 미니 당근이에요 ~미니당근 키트를 사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싹을 틔우지 못하고 한 친구만 틔웠길래 애지중지 열심히 키우고 있네용... 점차 잘 자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데 자취방은 볕도 잘 안들고 곧 겨울이라 추워져서 식물을 키우기 한계가 있을까봐 본가로 가져다놓으려고 해요그래도 무럭무럭 잘 자라는 모습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ㅎ... - dc official App
아구아구 귀여워라 볼때마다 엄마미소 지을듯
확실히 귀엽군 귀여워 - dc App
ㅋㅋ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