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구글에서 퍼온 사진이지만 같은 종인 친구입니다.
이름은 로지아, 로제아 등등으로 불리더라구요.
찾아봐도 하월시아는 관리법이 비슷한데...다른 하월이들과 같은 방법으로 관리해주는데도 유난히 약하고 말랑거리는 것 같아요.
물론 같이 있는 하월시아 애들이 옵투샤, 빙사탕 이런 애들이라서
비교되는 것도 있겠지만은 이 물렁...말랑거림이 맞는것인가 싶네요 ㅠㅠ
색이 이상하거나, 하엽이 지거나, 어딘가 아파보이거나, 병충해가 있거나 하진 않아요.
약간의 말랑거림이 정상인 것인지요...?
옵투사 같은 애들보다 로지아 같은 애들이 광요구가 더 높음 옵투사 같은 애들은 로지아 같은 애들보다 내음성이 좋지만 토양 통기성을 더 요구함 둘 다 과한 광을 받으면 탈수가 와서 색이 탁해지고 잎장이 물렁거림 토양 통기성이 부족해서 뿌리가 탈락해도 마찬가지로 색이 탁해지고 잎장이 물렁거림 전자는 그늘로 옮기면 2주 내에 반응을 하고, 후자는 그늘로 옮겨도 마찬가지로 물렁거리니 환경에 맞게 테스트를 해봐야함
근데 만약 옵투사가 쿠페리 계열이 아니라 심비포르미 계열의 옵투사를 의미하면 옵투사나 로지아나 비슷비슷함 로지아도 심비포르미라서
의견 감사합니다! 광은 늘 부족하지않게 식물등으로 하루 5~6시간 정도 쬐어주는 중인데 자리 이동시키면서 테스트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