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가 까닭없이(이제는 이유를 알지만)
시들시들 갈락 말락 죽어갈 때
아직 살아있는 윗 가지 몇개를 신속히 잘라서 물꽂이 해둡니다.
물꽂이해주면 뿌리는 참 잘 내리더라구요.
모체는 그렇게 고이 보내고
물꽂이 해둔 아이로 작은 화분에서 다시 기르죠. 건강한 어린 로즈마리로 새시작을 하는데 얘도 죽으면 다시 반복...써클 오브 라이프? ;;;;;;;
근데 로즈마리를 보내고 나서야 죽은 이유를 알게됐어요.
무조건 통풍 필수더군요.. 햇빛은 좋았는데 창문 꽉닫아놓고 키우니 죽었다 살았다 하는 애를 보며 참 까다롭다고만 생각했는데
새로 키우면서 바람 맞히니 건강하네요. 이번엔 오래 키워서 예쁜 수형 만들고픔...
시들시들 갈락 말락 죽어갈 때
아직 살아있는 윗 가지 몇개를 신속히 잘라서 물꽂이 해둡니다.
물꽂이해주면 뿌리는 참 잘 내리더라구요.
모체는 그렇게 고이 보내고
물꽂이 해둔 아이로 작은 화분에서 다시 기르죠. 건강한 어린 로즈마리로 새시작을 하는데 얘도 죽으면 다시 반복...써클 오브 라이프? ;;;;;;;
근데 로즈마리를 보내고 나서야 죽은 이유를 알게됐어요.
무조건 통풍 필수더군요.. 햇빛은 좋았는데 창문 꽉닫아놓고 키우니 죽었다 살았다 하는 애를 보며 참 까다롭다고만 생각했는데
새로 키우면서 바람 맞히니 건강하네요. 이번엔 오래 키워서 예쁜 수형 만들고픔...
대처도 진짜 타이밍 놓치면 끝.. 아니 우리집은 광량도 꽤 나오고 여름이라 창문 활짝열고 키웠는데 가셨어.. 난생처음 식물ptsd를 안겨준 애임 흑흑
나도 가진 식물들 중에서 까다로움 탑급 역시 지랄초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