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본격 추워지면 잎파리 우수수 처량하게 될듯..
삽수에서 시작해서 화분에서 2년....꽃 못 봄.
울 집이 겁나 그늘지다는걸 그때까지도 잘 몰랐지
노지에 나가서 3년차..등치가 엄청 커짐....
그래도 건물 그늘이 깊어서 직광시간이 짧음
나이에 피해 우량하지는 못해
작년엔 꽃눈도 다 얼고 해서 꽃 몇송이 못봤어서..
진즉에 가지치기 싹해서 키도 맞추고 가지도 많이 냄
꽃눈 내년 봄까지 잘 지키고 싶다
삽수에서 시작해서 화분에서 2년....꽃 못 봄.
울 집이 겁나 그늘지다는걸 그때까지도 잘 몰랐지
노지에 나가서 3년차..등치가 엄청 커짐....
그래도 건물 그늘이 깊어서 직광시간이 짧음
나이에 피해 우량하지는 못해
작년엔 꽃눈도 다 얼고 해서 꽃 몇송이 못봤어서..
진즉에 가지치기 싹해서 키도 맞추고 가지도 많이 냄
꽃눈 내년 봄까지 잘 지키고 싶다
유튜브에서 봤는데 꽃눈에 뭘 씌워서 겨울 났더니 꽃눈 살아서 다음 해에 꽃 폈더라구
뽁뽁이였나 부직포였나 꽃눈 위에만 모자씌우듯 씌웠었음
나도 그거 고민중야..머릿속으로 구상만 하는데.. 씌워놓으면 안에 곰팡이 피거나 하지 않으려나..겁도 나고.. 윗쪽은 열리게 가지만 감을까..뭐 이런 궁리를.. 암튼 잎이 더 떨어져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