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물을 흡수를 하는 기관은 뿌리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식물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뿌리 위로 잎에다가 물을 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뿌리에 물을 주는 것과 어떤 차이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급수를 하는데 있어서 그냥 통에 담아 급수를 하는것과 분무를 하듯 흙을 젖어들어가게 하면서 급수를 하는 것의 차이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식물이 물을 흡수를 하는 기관은 뿌리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식물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뿌리 위로 잎에다가 물을 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뿌리에 물을 주는 것과 어떤 차이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급수를 하는데 있어서 그냥 통에 담아 급수를 하는것과 분무를 하듯 흙을 젖어들어가게 하면서 급수를 하는 것의 차이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파인애플같은 아나나스류는 잎이 통처럼 되어있어서 이를 엽통이라 하는데 뿌리는 그냥 지지하는 역할이고 대부분의 영얀 수분 흡수는 이 엽통으로 해서 이런 경우에 잎에 물을 주고 뿌리도 마르지는 않아야 하니 그대로 통에 흘러넘치도록 해라~ 이런 말일거에요 - dc App
오오오 모든 식물이라고 뿌리로 수분흡수를 하는게 아니라 엽통이란 기관이 잎에 있는 식물을 잎으로 급수를 해줘야하는거구나 새로운거 또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
나무에서는 엽수라고 하여...본래 자연 상태에서는 습기와 비 등으로 자연스럽게 잎으로도 수분을 흡수하는데 분 속에서 이것이 부족하므로 인위적으로 잎에 물을 뿌려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엽수는 잎의 신장과 세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