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장으로 썻던 조입식가구 버리려다가
프레임 개조해서 덩쿨장 만듬
메쉬원단이랑 여러가지 붙여서 벽 만들고
비닐치고 필립스식물등 달아서
덩쿨 1미터이상 키워보려고 만들어봄.
식물축양장도 금세 자리부족 되서
가로 1미터짜리 새로 만듬.
겨울내내 분촉하고 놀수있게됨.
프레임 개조해서 덩쿨장 만듬
메쉬원단이랑 여러가지 붙여서 벽 만들고
비닐치고 필립스식물등 달아서
덩쿨 1미터이상 키워보려고 만들어봄.
식물축양장도 금세 자리부족 되서
가로 1미터짜리 새로 만듬.
겨울내내 분촉하고 놀수있게됨.
오 미친 아이디어 괜찮다
와 제대로네 ㄷ ㄷ
대박인데
ㅋㅋ 완전 그로우텐트네
아니 축양장이 물고기용만 있을게 아니구나 ㅋㅋㅋㅋ
와씨 ㅋㅋㅋㅋㅋㅋㅋㅋ
검정색 벽같은건 재질이 뭐야?
메쉬원단이요
님 해골키우던 사람 아님? ㄷㄷ
맞음 ㅎ
혹시 보찌쨩 분양계획 없으신지....
아 그리고 님 베고니아 전문가같아서ㅠ 질문점 드릴께요. 밀폐로 잘 있던 애들이 잎 끝 사이드가 갈변하기 시작해서 곰팡이병으로 판단하고 갈변한 부분 제거 후 살균제 아족시스트로빈, 베노밀 번갈아서 몇 번 관주/분무 해줬는데 안잡히더라구요. 그래서 세균성으로 판단하고 옥솔린산 (일품 등) 한 번 줬는데 차도가 보이질 않습니다.. 급한대로 번식 가능한 애들은 잘라서 잎꽃이 시켜놨습니다. 조언좀 구합니다.ㅠㅠ 맛소니아를 입양했었는데 그놈이 병 달고온 것 같아요..
아크릴 케이스 밀폐에 케이스 위에 삼성 생장등 2줄 달려있습니다. 혹자는 빛이 강하다는데 암실에 생장등 달려있는거라 실제 광량이 그렇게 강하진 않고 잘 있던애들이 한방에 훅가서..
와 아이디어 너무 멋지다! 덩굴들 일자로 키우기 너무 힘들더라구ㅠ 맘대로커 그리고 마크그라비아는 신테니시만 있는거야? 메인에 신테니시만 보이는거 같아서ㅎㅎ
엄벨라타, 신테니시, 코리아시에 다른건 크게 다르게 생기지않아서 흥미없음 ㅎ 모으긴하겠지만... 다 너무 비슷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