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 올 땐 칭찬도 하고 이쁘다 풀향이 좋다했으면서...슬슬 베란다 꽉차기 시작하면서부터 언짢은 티를 내더니실내에 식물등 설치하고 안에 들일려고 드릉드릉하니까그만 사라고 하는구만이제 정말 있잘키가 필요한 때야 ㅠ
있잘키가 뭐임
있는거나 잘 키우자
개인 방이면 모르겠는데 베란다같은 공용공간을 합의없이 꽉찰정도로 해놓으면 불편할수밖에..
꽉차진않았어... 단지 각자 취미용품들이 모여있다보니 화분이 건들여지기 쉬워졌다...?
힝.. 그런거면 서운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