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터 생장점까지 37~39센치 정도되는 애들 2개 더 키를 키울까하다가 성장도 멈춰보이고 귀엽게 키우고 싶어서 손 부들부들 떨면서 맨끝 생장점 따줫어요... 이제 또 어찌 클지 모르겠네요ㅎㅎ괜히 기분 이상하네요ㅎㅎ 너무 작을때 땄나 싶기도 하고 ㅎㅎ잘 크길 바래봅니다..
와 색깔 진짜 싱그럽드
햇빛빨이어요.... 오늘 모처럼 햇빛이 집안에 들어와서 사진 찍어봤어요...!
컴퓨터 그래픽같아요...!
좀더 풍성했으면 더 그럴싸해 보였을텐데요~~ 감사해요^^
꼬맹이 율마 어디 갔어요?
엇 저희집 율마를 아시는 분인가?ㅎㅎ 꼬맹이 율마는 밑에 칸에 뒀어용 삽목중이라서 햇빛은 많이 안보여주고 있는데... 언제까지 반그늘같은 데서 키우면 되는지는 잘 모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