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칸 합식
합식하고싶지 않았는데 자리가 모자라서...
합식하고싶지 않았는데 자리가 모자라서...
2. 애기모람과 운시나타 확장이전
얼마됐다고 좁아보였음
3. 에셀리아나 월드 완공
아까 글 쓰긴 했음. 중앙은 기간모테. 주변은 에셀리아나. 핑크핑크한 벌레잡이 제비꽃이랑 잎 넓은 종류도 갖고싶은데 일단 있잘키 하는 걸로...
4. 달개비 정식
5. 로즈마리 분식
사진은 로즈마리 4개 중 제일 큰 것
씨앗부터 키우고 있는데 웃자라는 것 같긴한데... 난 햇빛에 식물등까지 보광해주고 있는 거라 더는 방법이 없음
6. 자보티카바 분식
엄마 자보 옆에서 난 것. 자구인가 했는데 꺼내보니 씨앗이 있었음. 암튼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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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내가 한 건 아니고 식물들이 한 일
7. 바나나 신엽 또 나옴.
우리집 와서 3장째. 진짜 잘 자람. 몬스보다 신엽뽑는 속도가 빠른듯. 물 마르는 속도도 몬스보다 빠름.
8. 거북 알로 신엽
9~ 망고스틴
하나는 2층 공사 들어갔길래 분갈이 안 했고 다른 녀석들은 통기난분으로 분갈이해줌.
비료랑 농약때문에 약국에서 주사기를 샀는데 마약쟁이가 된 기분...
바나나 필립스 거리가 굉장한데 극 양지 식물이에요? 울긋불긋한 게 강하게 자라고 있네요
솔직히 얘기하면 원래 저런 거리가 아니었는데 커서 저렇게 됐어요. 근데 별 문제가 없길래 그냥 두고 있어요
빨간 게 화상 같아 보여서 좀 놀랐네요
화상은 아닙니다 조건은 모르겠는데 저희집에 오기 전 잎들은 무늬가 없었고 저희집에 온 후 잎들은 무늬가 있네요. 광량이 요인인가 싶기도 하고 얘들 노지에 있었던 걸로 아는데 광량이 아니라 다른 변인인가 싶기도 해요
뭔지 알아내면 다른 바나나갤러 한테도 도움이 되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