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병 아래 어느정도 여분을 주고 , 잘라서
윗부분은 딸기를 심든가 하는데
패트병 뚜겅이에 구멍을 내자나
그 구멍 두개에다가 신발 신다가 다 헐어서 못 쓰는 신발끈 양옆에 딱딱한것 자르면은 면으로 되여 잇자나
그것 깨끗하게 빨아서 구멍에다가 찔러 넣어....양쪽으로 나오게
딱딱한 부분 구멍에 넣고 난후에 자르는게 구멍에 넣기가 쉬울거야...자르고 구멍에 넣을려면은 힘들다 ㅋ
대강 이런식으로 +
아래 - 는 물 넣은 부분
마개에 빨간 1자 둘은 신발 끈으로 보면 대
이렇게 연결하면은 끈에서 물이 흡수되면서 위로 올라가서 땅을 축축하게 만들어 줘
물이 없어지면은 위에서 물을 주는데, 아래 구멍 아래부분까지만 물을 주면 대긋지.
글고, 0 는 구멍
구멍을 내지 않으니깐 식물이 오래 버티지를 못하더라.
뿌리가 썩어 버리더라..
이해가 됏는지 몰긋다 ㅋ
신발끈 없으면은
운동복 헐어서 못 입는 것 보면은
허리띠로 된 운동복에 허리띠로도 사용 가능
모자달린 옷에 줄도 사용가능 ㅋ
헐어서 못 입는 옷 잇으면은 버리기 전에 이렇게 사용해 바.
물티슈로도 할 수 있구 키친타올로도 할 수 있어요. 이 방법도 좋죠. 혹시 조난당하면 이 원리를 물 정수하는 방법으로 응용할 수도 있어요. 정말 좋은 팁이네요
으쭐 ㅋ
씹틀딱 쉰내 풀풀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