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구 세면대에 그대로 두고왔네요 ㅠㅠㅠ
박쥐란 과습으로 죽어버리겠죠 ㅠㅠㅠㅠㅠ
어휴... 방법이 있으려나요 ㅠ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