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도 구근식물까지 손을 뻗으려고 하는데 저런 말이 들리넹?
우리나라 날씨상 장마철 버티기 힘들고 그전에 캐내면 구근이 충분히 안 커서 다음에 꽃 안 핀다거나 꽃이 볼품 없어진다거나?
그래서 매년 새로 구근을 사서 심는다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던데...
그럼 구근 재활용은 어쩔 수 없이 애초에 화분에다 심어야하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 없나요?
드디어 나도 구근식물까지 손을 뻗으려고 하는데 저런 말이 들리넹?
우리나라 날씨상 장마철 버티기 힘들고 그전에 캐내면 구근이 충분히 안 커서 다음에 꽃 안 핀다거나 꽃이 볼품 없어진다거나?
그래서 매년 새로 구근을 사서 심는다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던데...
그럼 구근 재활용은 어쩔 수 없이 애초에 화분에다 심어야하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 없나요?
? 난 화단에 심은 튤립 4년째 계속 꽃피고있어요
엄청 과장한 말이라는 거네요?
품종에따라 다름 원종튤립은 매해 꽃볼수있고 번식도 잘함 원종튤립 개량한 원예종은 자구를 내기는 하나 그 자구가 꽃을 보려면(개화구가되려면)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3년정도까지 오래 걸리는 품종도 있다고 들음 또한 원예종은 분구(구근 쪼개짐)가 잘 되어서 걔가 커서 다시 꽃보려면 오래걸릴때도있음 개인적인 경험으론 분구를 많이 경험했고 - dc App
분구 사이즈에 따라 다음해까지 비대 잘해서 또 개화구가 될수있을듯한데 화단은 화분과 다르게 땅심(?) 이 있어서 비대가 잘 되었을수도있겠음 - dc App
살아는 있으나 점점 작아지다 꽃 안피게 되는게 대다수 원래 정상 생육하면 점점 자규가 증식해서 그 자구가 개화주가 될땨까지 살아있어야 되는데 봄철 빠른 고온으로 인한 빠른 휴면과 연달아 오는 장마로 자구가 많이 상함 모구로도 2~3년 볼수는 있음 다만 첫해조다 꽃 사이즈가 좀 작아지는편 우리나라에서도 환경 잘 맞추면 계속 키울수야 있지만..
600원짜리 구근 그냥 새로 사는게 속 편할수 있다는 것
구근은 노지에 심느냐, 화분에 심느냐에 따라 천지차이예요. 노지 흙은 우리가 사는 상토에 비해 수많은 이익이 되는 미생물과 영양가가 많아서 아무리 비료를 적당히 잘 줘도 노지 못이겨요 ㅠ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