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도 구근식물까지 손을 뻗으려고 하는데 저런 말이 들리넹?



우리나라 날씨상 장마철 버티기 힘들고 그전에 캐내면 구근이 충분히 안 커서 다음에 꽃 안 핀다거나 꽃이 볼품 없어진다거나?



그래서 매년 새로 구근을 사서 심는다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던데...



그럼 구근 재활용은 어쩔 수 없이 애초에 화분에다 심어야하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