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를 샀는데 난데없이 끼어 온 개운죽-존빡
반년에 한번씩 물 줬는데 튼튼한 스투키-분홍화분 넘나 싫은데 분갈이도 귀찮
토분으로는 옮겨줬는데 푸석한 흙은 못 바꿔준 빨강 안스리움
집에 가져오자마자 꽃대가 말라버린 난화분-독보적 촌스러움
선물받아 어쩔 수 없이 키우는 노취향 꽃집랜덤 화분들 다들 있으시지요? 취향이면 좋았을텐데...ㅠㅠ
반년에 한번씩 물 줬는데 튼튼한 스투키-분홍화분 넘나 싫은데 분갈이도 귀찮
토분으로는 옮겨줬는데 푸석한 흙은 못 바꿔준 빨강 안스리움
집에 가져오자마자 꽃대가 말라버린 난화분-독보적 촌스러움
선물받아 어쩔 수 없이 키우는 노취향 꽃집랜덤 화분들 다들 있으시지요? 취향이면 좋았을텐데...ㅠㅠ
당근!
당근으로 팔자
당근 팔거나 나눔하고 화분 깔맞춤하면 멋지겠다
나눔해버리는거야 저런건
처분하고 새 식물 들이고 싶은데 주신 분들 생각에 꾸역꾸역 키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