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식쇼했어. 알로카시아 드래곤스케일.
실버드래곤 들일까 끝까지 고민하다가 일단 드래곤스케일 먼저 들였음.
다른 알로카시아도 천천히 들일 예정. 돌은 동그란 거 예쁘길래 샀음. 도마뱀 사육장에 넣으려고.
잎이 예쁘다. 일부러 잎에 분무하고 찍어봄.
마침 이케아 레르스타도 도착. 덕분에 식물등 사용가능해짐. 책은 자리 없어서 일단 고민 좀 해보고 내일 비워야지...
이건 집에 원래 있던 스킨답서스. 저렇게 늘어뜨려 키우니까 또 나름 예쁘더라...
그건 그렇고 식물 입문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부터 용품이 늘어난다... 정상인가.
하이포넥스가 업넹
그건 다른 곳에 놔둠~
존재감 뿜뿜 ~ 굿굿~
화분 넣고 흙 넣고 하느라 한 칸 두 칸 다른 물건 방 빼게 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