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류 조개들 껍집들이 잘게 부숴짐서 모래형식으로 된것들

바다에 가면 잇더라..


그것 봉지 가지고 가서 담고와서

소독 하고 말린후에 사용해 보는데


모래 보다 낫더노


근데, 웃긴건 이런것을 단속함..


단속하는 사람 만나면은

활용 할수 잇는걸 친환경 거림서 막는게 문제잖아요....이런식으로 냅두는 거야말로 오히러 ,환경파괴로 되여갑니다

담고 가지고 가겟습니다....해 버림


내 말이 틀린게 아니라서

눈 망똘 거림서 생각하는 사이에 가지고 옴 ㅋㅋㅋㅋ


글고, 산을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런게 왜 전혀 안 이루어짐서 산에 나무들 캐여오면 안된다 거림서

나무에서 봄이 되면은 새싹들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고 

늦가을 되면은 싹이 떨어짐서 거름이 되고

 열매들은 떨어져서 나무들을 형성하여 그곳을 사람들이 찾아갈수 없을 지경으로 만들어 가고 잇다고 보는데 말이다..


이건 친환경으로 가는게 아니라..


불나기 좋은 조건으로 만들어 가는 짓거리들이지..


난 산에 가면은

좋은것 잇어 보이면은 사방을 살펴보고, 캐와도 문제가 없다라는 곳에 나무들은 캐오는게 좋다고 본다...

흙도 마찬가지야...굳이 주머니 털리면서 살 필요 뭐잇냐..


니그들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