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인지 본체인지 번데기인지.
아이섀도우(펄)용 브러쉬(안쓴지 백만년)로 펴지는 신엽 사이
훑음(어제에 이어 2차) 눈화장 용품 다 버렸는데
붓은 가지고 있길 잘했네;;
햇빛 비치니까 알(?)들이 그림자 만들어서 더 닦아내기 쉬웠음.
그 와중에 새 잎 또 나는 거 같은데
저기도 진딧물 맛집 되어있을까봐 두려움
(물 준지 며칠 안되었지만 잎 지키려고 관수- 토분이니 버텨줘)
대체 몇 마리가 있는지 소름 돋음.
아침에 알콜 티슈로 다 닦고
님오일 분무한 다음 몇 시간 뒤에 혹시!? 하고
펴지는 중인 잎 봤는데 저렇게 또 나온거 ㅋㅋㅋ
님오일 일주일에 한 번 3회쓰라던데
안보일 때까지 쓰는게 맞겠지?
진딧물이 아직도;;
요 며칠 낮 온도 20도 넘게 찍히더니 이렇게 된 건가 싶고; 처음 왔을때 오그라든 잎이 진디때문인가 싶고 가설은 많은데 다 없애버려야지 ㅠ
와 개많네 ㄷㄷㄷ
어제도 이만큼은 닦아낸 거 같은데 신엽 펴지는게 크다보니 말려있는 부분에도 들어있을 것으로 추정 ㅠㅜ 구질구질한 것들
으아… 고생이다 완전 일일이 훑어내는 거;; 나는 저번에 테이프로 떼어냈음 - dc App
엌ㅋ 테이프도 좋은 아이디어네 -! 뒤처리도 깔끔할 거 같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