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98476b7f46e87239c83e1379c706d8fe1f019a7ef615e3b12bd35bf5ca91315ba50f12dff66a1b993ceebeadb341e90b5f6035a

유럽(?)롬들은 장마가 없을테니 물구멍 같은 거 필요 없을지
몰라도 여기는 아니니까.(물구멍 있는지 없는지 표시가 안되어있는데다 어디서 읽어보니 야들은 물구멍 없는게 태반이라고 하더라) 디자인 상 굽 부분에 구멍이 있을 법도 하지만
토분은 파손 위험때문에 반품도 어렵잖음. 

내눈엔 약간 어둠의 다크 월면 처럼 보였던 토분이라 아쉽긴 함. 

대신 전부터 눈여겨 본 다른 애로 하나 지르고
포인세티아도 하나 주문했다. 

진딧물 발견 전까지는 바나나크로톤이랑 포인세티아
이렇게 두개 사려고 했는데 
식-타 와가지고 반려몹이 원하는 포인세티아만 주문. 

대리구매라 사실상 식쇼 한 건 아닌 걸로
(분쇼는 한 걸로)


기타 식물 이야기. 
어제 밤에
흙꽂이한 아블 줄기 하나가 시무룩 하길래 뽑아서
가지 45도로 잘라서 물에 담가놓으니 살아나내. 
아니 뿌리를 뽑으라고요 - 살아만 있지말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