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있는 나무 사진으로 보면 좀 얇아보이는 이것보다 1.5배는 두꺼움.
약 5층 크기 ㅋㅋ
여름되면 나뭇잎 풍성해서 집 앞이 껌껌함
집 맞은편에 있는 나무
이건 더큼 1층이 계단 있어서 단 있는데 6층을 넘어서 7층까지 닿는듯
손이랑 비교. 그래도 실물보다 얇아보이네
진짜 존나 큼
이 나무들덕에 시내에 약간 구석에 있는 아파트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시골같은 안정감? 여기가 집이다. 라는 느낌을 줌 ㅋㅋ
세련미는 없지만 뭔가 포근한 고향 같은 느낌?
시골 내려가다보면 보이는 논밭 한 가운데에 있는 엄청 큰 나무를 보는 듯함 ㅋㅋ
무슨 나무일까?
느티나무
예전부터 정자나무로 많이 심은 것이 느티나무고 요즘도 가로수로 많이 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