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에 왔을 때 분갈이를 물이 잘 안빠지게 해 준 것 같아서
잎이 저렇게 말랐거든요?
다시 분갈이 해주고 상태 봐가면서 물 주고 있었어요
전보다 물도 잘 빠지고
스프레이도 자주 해 주고
드뎌 꽃망울이 맺혔어요
근데 여전히 잎이 저렇게 말라들어가요ㅜㅜ
바람 통풍 햇볕 좋은 옥상에다 놨거든요
잎이 저렇게 말랐거든요?
다시 분갈이 해주고 상태 봐가면서 물 주고 있었어요
전보다 물도 잘 빠지고
스프레이도 자주 해 주고
드뎌 꽃망울이 맺혔어요
근데 여전히 잎이 저렇게 말라들어가요ㅜㅜ
바람 통풍 햇볕 좋은 옥상에다 놨거든요
혹시모르니까 토분으로 바꾸고 다이센엠 뿌려봐
토분이요 해 보겠습니다. 근데 짧은 기간에 세 번째 분갈이인데 괜찮을까요???
과습에다 뿌리 건드리면 저럼
애는 물 별로 안먹어서 진짜 가끔줘도 돼요
저 녀석 올 때부터 포트에 축축하게 적어서 왔는데 그냥 당분간 물주지 말까요?
저 지경에서 꽃멍을 맺힌거면 튼튼한 녀석인 거 같은데요
나도 동백 데려올때 서치 많이 했는데 꽃망울 달렸을때 분갈이하지 말래서 꾹 참고 물 말리지 말고 겉만 살짝 말랐을때 촉촉하게 주래서 그렇게 하고 있어. 새순 나오고 상태는 안 나빠보이는데 막 꽃봉우리가 저렇게 열리진 않았어 세번째 분갈이는 ㄹㅇ 무리 같고 일단 과습을 타겟으로 해결해보려고 하면 어떨까 나도 응애 식린이지만
아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