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서 새끼(?) 나오면
독립시키구 하며 벌써 십년 정도 키우고 있네요 ㅎㅎ
원래는 하나였는데 여러개가 됐어요
근데 제 손에 들어올때부터
이름을 몰라서 혹시 “이름을 알 수 있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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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오늘 추워지면서 이쁘게 물들었길래 찍어봤어요
두번째 사진은 작년 봄! 겨울에 베란다에서 햇빛을 잘 못받아서, 조금 웃자란거(?) 밖으로 꺼내면서 찍어봤습니다ㅎㅎ
가운데 새파란분에 있는 아이가 어미목(?) 이었어요 ㅎㅎ
(첫째사진이랑 둘째사진이랑 모양은 좀 달라보이는데 같은거랍니다!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네요 겨울에 ㅎㅎ)
이쁘게 키우는 팁도 있을까요- 늘 겨울마다 잎이 길어져 미워지는것 같네요 ㅠ 베란다 햇빛이 문제겠죠?
십년전에 저 모습이면 칠복수로 느낌이 오는디 아닐까여
저도 칠복수 2222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