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진짜 x같은 일이 있어서입사이래 처음으로 10라 퇴사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집에 와서 얘 보니까 참 마음이 - 복잡미묘해. 화는 나는데 얘는 진디가 있어도 열심히 쭉쭉 크는구나싶고.
쟤도 회사다니면 아씨발 드러워서 못해먹겠네 하고 담배필걸
맞음 - dc App
ㅋㅋㅋㅋㅋ 긍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