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이뻐하면서 진짜 애껴가며 꽃대 자르고 아껴먹고 하며 키웠는데
곧 이사도 하고 그래서 날도 추워지고 마지막으로 육개장 만들고 키우던 자리 정리했다.
이사갈 집은 그래도 햇볓이 좀 더 드니까 기회되면 채소 이것저것 더 키워보고싶네.
일단 데려갈 어린 허브들 냄긴것 관리나 잘 해야지.
대파 이뻐하면서 진짜 애껴가며 꽃대 자르고 아껴먹고 하며 키웠는데
곧 이사도 하고 그래서 날도 추워지고 마지막으로 육개장 만들고 키우던 자리 정리했다.
이사갈 집은 그래도 햇볓이 좀 더 드니까 기회되면 채소 이것저것 더 키워보고싶네.
일단 데려갈 어린 허브들 냄긴것 관리나 잘 해야지.
파농사 알차게 지었나보네
옆집 할머니랑 같이 잘 키웠었음 ㅇㅇ
ㅋㅋㅋ 현웃 터져슨데 해피엔딩 맞는거제?
아 채소는 먹으려고 키우는거라고 ㅋㅋㅋ 누가 보려고 키워!(라고 말하고 쑥갓화분 끌어안음)
알쏭달쏭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