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이뻐하면서 진짜 애껴가며 꽃대 자르고 아껴먹고 하며 키웠는데 

곧 이사도 하고 그래서 날도 추워지고 마지막으로 육개장 만들고 키우던 자리 정리했다.


이사갈 집은 그래도 햇볓이 좀 더 드니까 기회되면 채소 이것저것 더 키워보고싶네.


일단 데려갈 어린 허브들 냄긴것 관리나 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