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키우시는데 있어서 재미를 느끼시는 부분이


관상용이 큰가요? 아니면 그 매일 물을 주거나 그런 행위에 대한 부분에서 오는 재미가 크다고 느끼시나요?


가격을 떠나서 스마트팜처럼 그 식물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더라도 잘 키울 수 있게 자동으로 양분이나 물 등을 적절하게 공급해주고 환경에 상관없이 최상의 상태로 키울 수 있게 해주는 그런것들은 있어도 잘 안쓰실까요?


채소를 직접 재배해서 먹는 소소한 즐거움이나 그런걸 원하시는 분들은 반응이 괜찮은거 같던데


식물갤 선생님들은 어떠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