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48369f751ee8fe042837073a6527c35600e4335f32fcb303372d2

7fed8277b48369f751ee8fe043837373d34aaed897c2c4336a76c0e8d7f0c4

둘다 밖에서 키우거든
영하도 아니고 남쪽에서 노지에서 크니까 아직 둘다 밖에 둠

하나는 아직 버틸만 하다는 듯이 쨍쨍하게 파릇파릇한데 하나는 따뜻했던 시절의 광택을 잃고 자꾸 빨개져
이제와서 들이면 살아날까
어떡해야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