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근에서 5천원주고 데려온 오리발
우리집오고 벌써 잎도2장내고 미친듯이 자라는중
잎도 원래 중구난방이었는데 이제는 가지런히 차곡차곡 정렬해서 예쁘게 앞쪽 바라보는중임
참고로 어항에는 나눔받은 오리발 또 있는데 걔도 벌써 커짐
2. 당근에서 5천원에 데려온 제라늄 미니 다이앤
잎한장이 500원만한데 진짜 미친듯이 따글따글하게 자람
3. 덩굴베고니아 타이니젬
일단 잎이 너무 앙증맞고 윤기가..광택이 장난아님
베고니아가 어려운게 잎에 털달리거나 너무 얇아서
습도민감 곰팡이 민감인데
얘는 좀 덩굴성이라 그런가 잎자체가 크기는 저렇게 작아도
두꺼운 관엽느낌남
얘도 우리집오고 신엽3장 뽑으면서 너무잘자라는중
특히 잎이 100원동전보다 작은데 프릴이 너무 예쁨
4. 미니 바이올렛
흔히아는 바이올렛은 덩치큰데 얘네는 미니종임
약간제라늄 느낌으로 품종이 엄청 다양하고 생각보다
가격이 좀 나가더라ㅜ
꽃도 생김새다양하고 관엽 무늬종처럼 미바도 잎 ㅈㄴ아름다운 무늬종이 있음
사실 나는 관엽취향이라 꽃예쁜것보다 무늬종 잎 미바를 모을예정...
찢어서 번식해둔애들 좀 있는데
좀 더커지면 갤에 한두개 나눔 해볼라고
미바 영업해야지ㅎㅎ
관엽만있다가 꽃하나 들이면 아주예쁨
참고로 바이올렛 종특상 꽃 오래가고 4계절핌
오리발 넘 커엽고 베고니아도 저만하면 나도 도전하고 싶은 느낌인걸..! 나도 얼마전에 미니바이올렛 3종 화훼단지에서 골라왔는데 넘나 영롱하고 이뻐서 꽃식물 산거 중 최고다 꽃 색마다 잎색도 조금씩 다르더라고
미바 너무 귀엽고 매력적임 품종 뭐샀어? 내거는 페퍼민트걸, 블룸러버즈쉐도우 이정도
베고니아도 목베고니아/잎이 초록색/매끈함 -> 열대관엽이랑 같음 소요카제 추천할게 진짜 순둥하고 그냥 열대관엽 그자체ㅇㅇ
나도 사면 소요카제를 제일먼저 사지 싶어 시원하고 이쁨.. 미바 품종 모르고 보라색 분홍색 자주색 색만 보고 삼ㅋㅋ
내거 올림ㅋㅋ 한번 봐줘 아마 홑꽃 단일품종같은데 님거는 겹꽃인듯?
오리발 너뮤 이쁘다 키우기 어려워…?
나한텐 매우 쉬웠어 그냥 잎이 좀 힘없이 처지면 물주고 반양지말고 햇살 직접안닫는 밝은곳에다 둔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