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사면 종류도 다양하고 이것저것 섞어서 배합할 수도 있던데 오프에선 맨날 똑같은 그 흰 비닐 포대 흙

그렇다고 온라인으로 사기엔 내가 화분이 많은 것도 아니라 50l 한 포대 사서 흙을 갖고 있기 부담스럽고 소포장으로 사면 가격에 배송비의 비중이 너무 커짐

아예 필요한 원예 자재 다 묶어서 사려고 하면 은근 여긴 이거 빠지고 저긴 저거 빠지고 모아 사기도 힘들더라고


계속 그냥 이거 하나로 ok! 이런 흙 쓰는 거 괜찮?

아님 뭐라도 좀 섞어줘야 좋을까

배합을 위해서 종류별로 다 사기엔 또 너무 남음 보관할 장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