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제 걔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 아직 살아있으면 더 기다려야 보통을 알 만큼 경험있는 업자도 여기 없을 테고
잘 살던 애를 잘라서 맘이 더 쓰이네요
예전에 검색해봤을 때 대부분 두세달 만에 나왔다고들 했음. 밑둥만 살짝 닿게 두고 무심하게 둬 봐요
감사합니다 ㅜㅠ
어차피 이제 걔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 아직 살아있으면 더 기다려야 보통을 알 만큼 경험있는 업자도 여기 없을 테고
잘 살던 애를 잘라서 맘이 더 쓰이네요
예전에 검색해봤을 때 대부분 두세달 만에 나왔다고들 했음. 밑둥만 살짝 닿게 두고 무심하게 둬 봐요
감사합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