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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일찍 출근해서 주말 빼곤 햇빛 받는거 제대로 못보는데 주말엔 맨날 늦잠이라 ㅎㅎ..

무늬 알로카시아 오도라임 올해 5월쯤에 저기 밑에 하엽진 잎들밖에 없을때 데려왔는데 어느세 괴물되어버림

얼마전 응애 습격으로 잎에 점들..ㅠㅠ

슬슬 분갈이 해야 할것 같은에 옆에 새끼 두개가 머리 두개 삐죽 내밀고 있어서 걔들좀 크면 하려구..

빛 정면으로 받으니 무늬가 옅어 보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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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베고니안지 이름 까먹었다 실제로 인공조명에서 보면 붉은 비단이나 벨벳같은 느낌인데 자연광 오니 이상해보이네

작은 포트화분에 잎 몇장 있던건데 얘도 미친듯이 커버림.. 색도 초록초록한데 살짝 불그스름한 애였는데 이젠 걍 피칠갑한 색으로 바꼇음

이게 최대로 큰것 같은데 분갈이하기도 그렇고 번식시키기도 귀찮고 걍 냅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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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ㅍㄹㅇ에서 데려온 안스리움 크리스탈리움 

진짜 완전 새끼손톱만한잎 딱 두장있을때 데려왔는데

두달동안 얼음 상태였음.. 시바꺼 그동안 뿌리만 내린것 같더라

이제 갑자기 계속 연속으로 잎 올리기 시작함

다음 잎에는 선명하게 잎맥 올라왔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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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두촉짜리로 분촉한 작은개체 데려왔는데.. 얘 왜이럼.. 새끼촉 미친듯이 뽑아냄 

끝에 마른것 같지만 햇빛때문임 오래된잎 말고 하나도 잎끝말리고 마른애 없음 실습인뎅..

분갈이 해주려고 토분 더 큰거 사놓긴 했는데

분촉하기 너무 귀찬다. 그리고 얘는 뿌리다치면 안된다면서? 그냥 고대로 연탄분갈이 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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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드래곤이었나.. 얘도 완전 유묘부터 키웠는데 초반에 애썩이다가 분갈이 한번 하면서 자구랑 새끼촉 달린거 다 털어내니 갑자기 건강해짐

자구는 다 버리고 새끼촉 하나만 따로 빼놨는데 걔도 잘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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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칼라 스트..머시긴데 두촉짜리 왔는데 한촉은 계속 새잎 잘뽑는데 한촉은 새잎 나오다가 말라버림.. 걍 냅두면 되겠지

새촉 두개 땅속뚫고 올라왔는데 뚫고온 잎은 초록 지분이 대부분이라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