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넘 안자란다고 갤에 잘자란 블루스타만 보이면 부러워하게 하던 애가 있음. 기록 찾아보니 8월에 상태 별로라 화분 엎어보니 모종 모양으로 고대로 얼어 있어서 박박 빨고 통기성 재료 잔뜩 넣어 분갈이 했더라 근데 갈수록 상태가 나빠져 오늘 또 엎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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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양으로 물준지 6일째인데 흙은 완전 축축하고 뿌리는 10호분 절반크기로 녹아있음ㅠ 뿌리 턴후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계속 과습 상태로 뿌리가 상해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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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김에 마른 수태로 위아래옆 다 둘러 타공토분에 박고 가습기 앞으로 전진배치함 뿌리는 말리고 공중습도는 높여준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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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크기 비슷했던 얘네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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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 라고 쓰고보니 솜사탕도 딱히 뭐 해준거 없는데? 암튼 화분 엎는게 다가 아니고 뿌리 건드렸으면 관리 잘하고 고사리는 과습 안온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했다는 소잃고 외양간 고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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