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역시 수확의 계절이죠. 방토 하나 두개씩 따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탈모심했는데 가을되고나니 대머리행ㅠㅠ 피규어 들여봤어요 고무나무 삽목한건 자라지도 않고 항상 그대로네요. 봄을 기대해봅니다.
오 세번째 빨간보라초록잎 식물은 뭔가요~
홍공작이에요
홍콩야자 아래 쪼르르 커엽
하나하나 배치하는 재미가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