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받침이 윗면보다 커지면 좀 에바라서 그렇게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아니면 그냥 밥그릇같은것도 그렇게생긴거 생각하면 도기의 특성인가 기술이 발전되기전에는 강도가 안좋아서 힘을 골고루받게 그렇게 만드렁ㅅ나 - dc official App
문득 든 생각인데 선사시대 토기 중에 모래바닥에 꽂아서 쓰는 건 아래가 좁잖음. 넓은 강 하구쪽에서 실내 원예가 발달하면서 화분이 아래쪽으로 좁은 게 기본형이 됐……?을 수 있나 흠 - dc App
그르게여 모든 토기 도기들이 기본형이 기렇긴하네요 - dc App
아 그리고 대량생산 이전에는 물레로 만들었을 것 같은데(걍 추측임 도자기 잘 모름) 물레로 만들 때 위가 넓고 아래가 좁은 게 제작효율이 좋았던 게 아닐까?? - dc App
화분보다는 도기가 먼저다보니 그냥 별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V 형태가 되지 않았나 싶음..?
홰분은 그냥 따를뿐이엇나... - dc App
밑이 더 넓으면 나중에 분갈이할때 뿌리 다 망가지지 않을까? 특히 써클링 생기면 화분 입구로 못나오니까 화분 깨야하
맞아요 밑이 더 넓은애들은 진짜 꽉채우면 깨야되긴하더라구여 요즘엔 이뻐서 그런것들도 많이들 쓰시는거 같긴하던데 - dc App
분갈이할때 편함
원래 모든 그릇은 입구쪽이 바닥보다 넓은게 꺼내고 퍼내기 쉽다보니 그런듯요
상업적 이유라는 썰도 있음. 실린더토분 10개 쌓아놓을 공간과 기본형토분 10개 쌓아놓을 공간 비교하면 끄덕끄덕
밑이 넓으면 물이 잘 안 마르던뎅 - dc App
들고 움직일때도 윗편이 넓어야 훨 안정감있어
아래부분에는 식물에겐 지나치게 축축한 부분이 많아서 별로 필요하지 않은 공간이었던듯
그보다 나는 사각토분을 갖고싶은데 진짜 드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