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관수주기란
습도와 바람 온도 식물의 생육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는거임
그냥 ~~에 n번 이런 말은 그냥 참고용으로 보고
직접 물 줘보고 결정하는거임
초보자들은 과습을 주로 하니까 그냥 물을 덜준다고 생각하면 편함
호접도 가끔 보면 며칠에 한번 주면 돼요! 이러는데
부작하면 이틀만에 말라버리고 그럼. 직접 만져봐야 암.
습도와 바람 온도 식물의 생육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는거임
그냥 ~~에 n번 이런 말은 그냥 참고용으로 보고
직접 물 줘보고 결정하는거임
초보자들은 과습을 주로 하니까 그냥 물을 덜준다고 생각하면 편함
호접도 가끔 보면 며칠에 한번 주면 돼요! 이러는데
부작하면 이틀만에 말라버리고 그럼. 직접 만져봐야 암.
인정 직접 경험 해봐야 해. 주기적으로 주는거다 참고용으로만 생각하고, 집안 환경에 따라 또 온도에 따라 흙의 마르기는 천차만별이라 ㅜ 초보자들은 흙의상태가 건조인지 젖었는지 구분못하는 경우도 종종있어서 또 상토가 오랜 건조로 인해 돌덩이마냥 굳은 상태에 물줘도 건조인걸 과습인줄 아는 경우도…. 그냥 직접 경험해봐야 한다 많이 죽여볼수록 경험이 되니… - dc App
토양 습도 측정기 사면 편해용 그거 꿀템임 - dc App
원래 겉흙 마르고 주는게 정석임
겉흙 마르고 주는 것도 상황 봐서 해야되는듯 내 화분 중에 겉흙은 안 말라있는데(바싹은 안 말랐는데) 속은 말랐는지 가벼운 게 가끔 있음
습도 90% 온실 속이 대부분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