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일땐 화분사이즈에 알맞게 이뻤는데 한달만에 이렇게 허벌이 되어버림
1. 정상인가 물을 많이 줘 웃자란건가?
2. 길게 올라온 꽃대 시들면 잘라줘도 됨?
3. 볕이 쨍한 남향 베란다에 내어놔도 안죽어? 지금은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거실 소파옆에 두었음 넘 벌키해져서 부담스럽다
1. 정상인가 물을 많이 줘 웃자란건가?
2. 길게 올라온 꽃대 시들면 잘라줘도 됨?
3. 볕이 쨍한 남향 베란다에 내어놔도 안죽어? 지금은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거실 소파옆에 두었음 넘 벌키해져서 부담스럽다
웃자람은 빛 부족이 원인임 애들 빛좀 보여줘
내눈에만 이뻐보이나.. 꽃핀거랑 잎들 자라난거 지금 꽃바구니같고 엄청예쁜데...
완전 이쁘네 자랑을 이렇게 하나봄 ㅋ
아진짜? 이게 예쁜거야 잘크고있는거야? 첨이라 몰랐지 ㅎㅎㅎㄱㅅㄱㅅ
허브는 잘 모르는데 꽃대는 좀 웃자란거 같음 꽃대잘라서 묶어서 말림 화보같겠다 빛잘들고 환기 잘되는곳에 있어야 할거 같아 짤 저장한다 부럽다
제 눈에도 예뻐보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