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모든 식물들 겉흙 마르면 아래로 물 빠져나올 정도로 물 주고 과습될까봐 받침 물은 그때그때 바로 빼버림.
겉흙 마르면이라고 말했지만 나무젓가락 기준 2cm 정도 꼽아도 말라있으면 물줌.
일부분 부어주는게 아니라 물조리개로 골고루 부어줌.
이러면 과습 올 일 없지?
ㅇㅇ
모든 식물들 겉흙 마르면 아래로 물 빠져나올 정도로 물 주고 과습될까봐 받침 물은 그때그때 바로 빼버림.
겉흙 마르면이라고 말했지만 나무젓가락 기준 2cm 정도 꼽아도 말라있으면 물줌.
일부분 부어주는게 아니라 물조리개로 골고루 부어줌.
이러면 과습 올 일 없지?
나는 겨울에는 속흙까지 마르면 흠뻑 줌
ㅇㅎ 그래도 뭐 저 정도면 크게 과습 올 일 없겠지? 나도 겉흙이라 말했지만 한 2cm 깊이 마른 거 확인하고 줌
2cm는 내 기준 겉흙이라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주셈
흙 배합 환경따라 달라서 잘 보고 판단 ㄱ ㄱ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화분속은 모르다는 속담이 있지
실내에 통풍 해주고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되고 베란다면 추워서 휴면기 들어가니까 속흙까지 말리고 줘야지
실내에서 키우고 실온 26도 유지임 - dc App
그정도면 모든 식물이 가장 좋아하는 온도임 생육 활발할 테니 과습 쉽게 안옴
ㅇㅇ 흙마다 다르지만 이따금씩 속흙이 마르고 굳어서 물 잘 안들어가는 경우 있으니 가끔씩 그거만 확인해주면 완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