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피나타라벤더 넘 빨리 자란다고 사진 올렸다 자랑질한다고 칭찬들은 게인데ㅅㅂ좀전에 물주다가 이파리에 하얀 먼지 같은게 보여서 톡 쳤더니 날라가ㅅㅂㅅㅂ개무서워 급히 검색했더니 구십구퍼 온실가루이인듯 벌레공포증과 노이로제가 심해서 일단 급히 가든키퍼라는 스프레이 마구 뿌렸고 베란다에 안치중
그 과정에서 한마리가 턱에 붙었는지 따끔한 느낌이 들었는데 설령 온실가루이한테 물렸다고 가정해도 죽음에 다다르는 경우는 없겠지ㅅㅂ너무섭다 내일까지 보고 박멸이 안되면 엎어야겠지 롬곡 작년에 국화키우다가 벌레땜에 쇼크사직전까지갔다가 결국 들인지 두달만에 엎었는데 또 벌레가ㅅㅂ벌레땜에 미치겠다 식물은 넘나 사랑스럽고 힐링인데 부록이 돌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