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 주 간단하게 설명할게
교류를 직규로 바꾸는 과정에서
조명에 내장된 컨버터가 싸구려면 플리커가 생김
고~오급 컨버터면 플리커가 안생김
장수램프로 찍은 사진
극단적인 예시를 들기 위해 셔터스피드를 많이 올림 1/500
평소에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자연광이나 기타 다른 광원에 섞이이 때문
필립스로 찍은 사진
동일한 셔터스피드, 플리커가 없다
플리커가 있는 조명을 오래보면 두통이나 눈이 침침한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정부차원에서 규제를 하는편
조선에는?? 그런거 없다
조명을 구입할때는 항상 플리커 프리라고 써있는 조명을 구입하자
보통 상품 설명에 자랑하듯이 써있다.
설명에 플리커 프리가 없다고? 그럼 100%야
조선에서 장점을 숨기는 그런 상도덕은 없다
식물등이 비산 이유가 조명 자체가 고~오급 이기 때문인데
플리커가 생긴다? 그건 무조건 피해야 하는거
플리커 있는 조명으로 촬영시 플리커를 피하고 싶다면
카메라나 비디오 설정을 프로모드나 s(셔터스피트 우선)로 변경
iso를 자동으로 설정하고 셔터스피드를 1/60이나 1/50 으로 설정해 촬영해 본다
둘중 플리커가 안나오는 세팅에서 촬영하면 됨
앗.. 밑에 글 올렸던 사람인데 제가 산 식물등은 플리커프리였어요. 근데 교환해도 플리커현상이 보일 수 있다고 안내받아가지구..
그럼 그냥 환불해. 플리커 프리면 사진에 플리커가 나오면 안됨
아앗.. 네 감사합니다
조명의 밝기가 아주 밝으면 등 자체의 깜빡거림이 아니라 폰카 전자식셔터의 주사율 한계로 화면상에 플리커가 생김
오 감사합니다!! 지식이 늘었네요
이 글은 전제부터 틀림 플리커 프리는 플리커가 안생기는게 아니라 플리커 발생을 최대한 낮춘 기술임 폰카메라에서 플리커가 전혀 안보여야 되는것도 아님 플리커 측정법은 따로 있음 플리커 프리에서의 플리커는 일반적으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고주파 플리커를 칭함 다만 시각처리과정에는 영향을 끼쳐서 눈의 피로나 두통을 느끼는 사람이 있기도 함 led는 교류 전압으로는 전원공급이 안돼서 직류 전압으로 변환해줘야 함 이 과정에서 일부 교류 신호가 잔류함(=리플전압) 이게 등기구에서는 플리커로 발현됨 이 리플을 감소시킬 생각이 없는 저품질 드라이버를 사용한 제품이거나 부품 불량이거나 노후로 고장이 나면 플리커 프리 등기구더라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플리커가 나타남
플리커프리는 미국 유럽에서도 작년에나 도입됨
우리나라는 60Hz 전기기 때문에 1/60 이하로 찍으면 됨 ㅇㅇ 1/50은 영국이나 서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