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다육이 3천원 화문 5천원에 데려왔어요
분갈이는 사장님이 직접해주셧고 흙도 그냥 넣어주셧네요
그래서 걍 만원드렷습니다
물은 아예 주지말고 햇빛만 씌워줘라는데 팁 있으신분들 팁좀 가르쳐주세요
까먹고 사진을 안 올렸었네요 흰색 가루같은거 묻어있는데 뭔가요??
분갈이는 사장님이 직접해주셧고 흙도 그냥 넣어주셧네요
그래서 걍 만원드렷습니다
물은 아예 주지말고 햇빛만 씌워줘라는데 팁 있으신분들 팁좀 가르쳐주세요
까먹고 사진을 안 올렸었네요 흰색 가루같은거 묻어있는데 뭔가요??
흰가루같은거 원래 있는 종이 있어요 물은 애들이 쪼글거릴 때 주면 댐
제 다육이 종 이름을 알수있을까요???
유통명 : 펜덴스, 학명 : Cotyledon pendens남아공 이스턴케이프 강가 남향의 저지대 절벽에서 서식하는 식물임여름에 비가 내리고, 겨울은 건조한 지역이기 때문에 저온다습을 절대적으로 피해야함.배수가 잘 되는 모래질의 토양을 권장하고,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속흙이 마른 후 잎이 쪼글거릴 때 물을 주면 됨.빛을 좋아하지만 어느정도 내음성도 가져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한 다육식물임.그늘에서는 사진과 같은 녹색을,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은회색을 띄며 잎에 흰 가루같은게 생기고 잎 끝이 물듦최저 온도는 영하 5도까지 버티니까 베란다나 창가에서 키우면 됨. 어쨋든 실내에서 햇빛 최대로 올려주셈참고로 잎에서 꼬랑내나는 식물임
아니 꼬랑내 나는 식물이야??? 망했네 ㅋㅋㅋㅋㅋㅋ
코 대보셈. 밤에 좀 더 냄새가 강할텐데
아....... 다육이 밤에 산소 뿜는다고해서 머리맡에 두고 키우려고 삿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산소는 모르겠고 냄새는 뿜어서 아침에 꼬랑내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을듯
아 망했 ㅠㅠㅠㅠㅠ 냄새 맡아보니까 꼬랑내 나네요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