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무나무에 있던 뿌파가 같이 살던 산세베리아에 옮아가지고 농약을 쳐야하는데 일주일 간격으로 서너번 치려는데 산세베리아가 물을 싫어하는 풀이라서 과습 올것같아 걱정임 일단 통풍 잘되게 베란다에 내놨음 사는 동네가 아직은 아침에도 10도 밑으로 잘 안 내려가고 낮에는 20도 가까이 올라가서 냉해 걱정은 안 해도 될것같긴 한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함..
그냥 물주기에 맞춰서 주면 안되나?? - dc App
그래도 되나? 산세는 물주는 텀이 너무 길어가지고 그 사이에 약효 빠지고 파리놈들 다시 살아날것같은데...
뿌파는 건조한 흙에서 못사는데 약보다 걍 말리는게 편할듯
일단 흙이 약간 말라있어서 빅카드랑 같은 성분인 농약 한번 치긴 했는데, 한동안 격리시켜서 바짝 말려야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