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산 작은 알로카시아를 큰 화분에 옮겨 심었더니 흙이 부족해서


간 김에 꽃삽도 사야징


요즘 애 보느라 와이프도 나도 저녁엔 힘이 쭉 빠져서 티비만 봤는데

옮겨심느라 흙만지고 하니까 너무 재밌었음


기존에 있던 알로카시아는 뽑아보니 아예 뿌리까지 물렁하더라고.. 걔는 보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