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에 세탁실 하수구?에서 처음 발견해서 9일인가 밤에 화분으로 옮겨심음겉으로는 하나만 보였는데 하수구 뚜껑 열어보니까 네개나 있었어…이게 뭔가 싶었는데 이사한다고 팥뿌린걸 하수구에다 버렸는데 그게 자란거 같더라구근데 가끔 물주고 암것도 안하는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큼 너무 신기하고 귀여움.. 잘 키우고 싶어- dc official App
아.. 이것은 '웃자랐다' 라고 하는 것이다..
어… 검색해보니 안좋은뜻이네…. ㅜ 잘자란다고 잎도 쑥쑥 커진다고 좋아했는데ㅜㅜㅜ 영양제라도 사서 꽂아줘야되나???0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빛 좀 보여줘 팥 모종 검색하니까 자람이 많이 다르네..
나도 검색해봤았는데 나는 네개만 있고 이사람은 많이 심어서 다른가보다 했다…. 일부러 햇빛보라고 창가쪽에 놔뒀는데 집이 동향이라 그런가ㅜㅜㅜㅜ - dc App
영양제보다 지금 쟤한테 필요한 건 햇빛임 ㅋㅋㅋㅋ - dc App
콩류 원래 잘자라고 웃자라기도 선수임 - dc App
햇빛 보려고 목 빼고 있다고 생각하면 돼. ㅎㅎ 아무래도 실내라서.
다들 고마워요ㅜ 햇빛 제일 잘드는 곳 찾아서 옮겨 줄게요!! - dc App
님 근데 닉네임이 왜그럼ㅜ - dc App